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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이젠 머무는 제주…체류형 관광, 올댓트래블서 존재감 키웠다

작성일
2026-05-04
작성자
관광마케팅실
조회
139

이젠 머무는 제주…체류형 관광, 올댓트래블서 존재감 키웠다
道·공사, 사계절·마을 기반 로컬 콘텐츠 전면에…러닝위크 등 시즌형 프로그램 주목
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(All That Travel) 전시회에 참가,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.

□ 이번 전시회에서 도와 공사는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‘더 제주 포시즌(The jeju Four Seasons) 방문의 해’와 함께 제주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인 ‘카름스테이(Kareum Stay)’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.

□ 홍보관에선 제주관광을 ’방문하는 여행‘에서 ’체류형 관광‘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.

□ 특히 도와 공사는 현장에서 ’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‘을 통해 ’Running JEJU’를 콘셉트로 추진하는 제주 하계 시즌 대표 콘텐츠인 ’제주 러닝위크‘(6월 4~14일 추진 예정)를 소개하는 한편, ‘카름스테이’를 중심으로 제주의 마을 단위 관광 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홍보했다.

□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대·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추진,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활동도 병행했다.

□ 이와 관련,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적인 콘텐츠와 제주의 로컬 여행 매력을 수도권 소비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”며 “공사는 앞으로도 제주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인 체류형 관광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며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

□ 한편,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‘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’ 추진으로 제주의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고, ‘현지인 체험 여행하기’와 같은 로컬 여행 상품을 통해 제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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