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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올 여름 당신의 바캉스에 제주자연을 더하다

작성일
2020-07-27
작성자
지역관광처
조회
568

□ 제주관광공사(사장 박홍배)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제주마을로 떠나는 힐링여행 ‘제주 로캉스’ 상품을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24일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.
  ○ 지역(Local)과 여행(Vacance)이 조합된 단어인 로캉스(Locance)는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통해 농촌마을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으로, 2019년부터 제주관광공사에서 개발·운영해오고 있는 상품이다.



□ 올해 로캉스 마을은 신흥2리, 의귀리, 하효마을과 한남리가 참여한다. 또한, 코로나19로 인해 단체여행 패턴이 아닌 가족단위 소규모 그룹, 개별여행객 단위로 이동하면서 각 마을의 로캉스 프로그램을 체험·여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이번 여름 휴가시즌에 맞춰 제주의 한적한 농촌·마을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로컬푸드, 숲길걷기, 지역주민 해설 등 제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끼고 힐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.



□ 각각의 지역특색을 갖춘 마을별 로캉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.
  ○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에는 동백비누 만들기 체험과 동백비빔밥 한상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이 운영되며, 오후에는 △동백스킨 만들기 △동백 마사지 오일 만들기 △동백비누 만들기가 진행된다.
  ○ 하효마을에서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·오후 1회씩 하효마을 부녀회인 ‘하효맘’ 정식과 감귤체험 상품이 결합되어 운영된다. 이외에도 △감귤과즐 만들기 △감귤타르트 만들기 △오메기떡 만들기 △감귤향초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인 감귤자원을 활용한 상품들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.
  ○ 의귀리 마을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편백숲 일대에서 즐기는 승마체험이 진행된다. 특히 이번 로캉스 기간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지역주민(해설사)과 함께 트렉터 마차타기 체험이 진행된다.
  ○ 한남리 마을에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씩 해설사와 함께 걷는 머체왓숲길과 족욕체험이 결합된 상품이 운영된다. 또한 한방약차를 마시며 즐기는 편백숲 족욕체험 상품도 상시 진행된다.



□ 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각 마을별 방역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로캉스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.
  ○ 특히 체험장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상품 참여가 불가능하므로 제주 로캉스에 참여하는 관광객 및 도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.



□ 자세한 로캉스 상품 정보는 제주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비짓제주(www.visitjeju.net)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상품 예약은 제주모바일(http://www.jejumobile.kr/)에서 가능하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 모두의 심신이 지치고 힘든 상황”이라며 “이번 여름에 선보이는 제주 로캉스 여행이 관광객과 도민분들께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

□ 한편,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있는 제주 로캉스 사업은 서귀포시 일대의 농촌 체험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농촌 자원을 활용하여 제주형 농촌관광 상품을 개발·육성하는 데 취지를 두고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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