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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트레킹 챌린지에 자연과 이웃의 가치를 더하다

작성일
2021-09-30
작성자
관광산업혁신그룹
조회
598

트레킹 챌린지에 자연과 이웃의 가치를 더하다
- 제주관광공사-J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‘트레킹 챌린지’10월 개최
- MZ세대 겨냥한 더블N 챌린지, Nature(자연)+Neighbor(이웃) 가치 부여


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고은숙 사장)는 J-스타트업 J-스타트업 : 제주관광의 미래를 이끌어갈 관광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및 수혜기업을 의미하며, 제주관관광공사에서 2018년부터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4년째를 맞고 있다.
 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‘제로포인트트레일 더블N 챌린지’를 오는 10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.

 ❍ 이번 트레킹 챌린지는 J-스타트업 중심 협력 프로젝트로,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MZ세대를 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,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 지원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.

 ❍ 공동 주관사인 J-스타트업 3기 ㈜제로포인트트레일은 해발 0m지점에서 목표하는 정상까지 온전히 참가자의 두 다리로 오르는 씨투써밋(Sea to Summit) 프로그램으로 첫 마음, 한계의 도전, 자신과의 싸움, Restart(리스타트)의 가치가 담긴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




□ ‘더블N 챌린지’는 Nature(자연)와 Neighbor(이웃)를 의미하며, 해발 0m(산지천 용진교)부터 1,947m(한라산 정상)까지 오르는 제로포인트트레일 프로그램에 자연과 이웃에 대한 가치를 더해 새롭게 기획한 트레킹 챌린지다.

❍ 이번 챌린지 참가자들은 사람의 발걸음이 자연훼손이 아닌 자연이 조금씩 회복될 수 있도록 31㎞ 트레킹에 도전하면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(다회용 개인물병 사용)와 트레킹 시 쓰레기 줍기 등 친환경 활동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.

 ❍ 특히 참가자의 걷는 거리만큼 제주의 자연과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는데, 참가자별 31,000원(1㎞당 1,000원씩)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개별 가정과 자연환경 보호단체로 기부될 계획이며, 기부금은 공동 주관기관인 김만덕 기념관에서 후원할 예정이다.

 ❍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에게 특별 제작된 기념품(메달, 뱃지, 티셔츠)이 제공되고, 최다·최소 발걸음 이벤트, 일반 관광객 대상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이벤트도 진행된다.






□ 아울러 공사는 관광스타트업 상품과 서비스 홍보를 위해 산지천에 위치한 제로스테이션에 J-스타트업 전시·홍보 공간을 마련하고, 방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.



□ 챌린지 프로그램은 10월 중 16일 동안 진행되며, 총 참가 가능 인원은 320명이고, 하루 최대 참가인원을 20명으로 한정하고 있다.

 ❍ 공사는 참가자들이 방역당국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, 분산 출발·복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.
 ❍ 현재 9월 사전 신청기간 동안 200여 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, 10월에도 참가신청은 이어진다. 참가신청 및 세부일정은 비짓제주(visitjeju.net)와 제로포인트트레일 누리집(zeropointtrail.com)에서 확인할 수 했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“올가을 더블N 트레킹 챌린지를 통해 제주와 한라산을 새롭게 경험하고, 자연과 이웃에게 의미 있는 흔적을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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