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

제주관광공사

전체메뉴
JTO - JEJU TOURISM ORGANIZATION / 관광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 경제를 실현하는 도민의 공기업
알림마당 > 보도자료

보도자료

[보도자료] 쉼표가 필요한 순간, 제주 농어촌서 한달살이 어때요?

작성일
2026-06-09
작성자
관광산업실
조회
348

쉼표가 필요한 순간, 제주 농어촌서 한달살이 어때요?
▶ 道·제주관광공사,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서 28박 이상 체류할 50팀 모집
▶ 제주 외 거주자 대상 최대 60만원 지원…도내 농어촌서 경험하는 특별한 한 달
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승철)는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‘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폭삭(충분히) 쉬멍(쉬면서) 한 달 살기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.

□ 이번 사업은 제주 농어촌마을에서의 장기체류를 통해 관광객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,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. 특히 바쁜 일상 속 잠시 쉼이 필요한 이들이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,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.

□ 모집 규모는 총 50팀이며, 제주특별자치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. 참가자는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8박 이상 연속 체류가 가능하고, 개인 SNS 등을 통해 제주 여행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을 홍보할 수 있어야 한다.
○ 도와 공사는 1인 1팀 기준 30만원, 2인 이상으로 구성된 1팀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. 참가자는 여행이 모두 종료된 후 숙박확인서, 숙박 결제 영수증, 항공권 영수증, SNS 홍보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.
○ 참가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(jejulife@ijto.or.kr)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,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, 서약서, 주민등록초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.
○ 도와 공사는 ‘제주 한달살이 지원 사연’과 ‘제주에서 보내고 싶은 한 달’에 대한 여행계획서를 중심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.
○ 선정된 참가자는 올해 11월 22일까지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 머물며 자유롭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다.

□ 이와 관련,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본 사업은 단순한 숙박 지원사업이 아닌 제주 농어촌마을에서 직접 살아보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”이라며 “쉼과 재충전이 필요한 직장인,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와 이직 준비자,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고민하는 중장년층, 제주 이주와 장기체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 이어 “보다 많은 분들이 도내 농어촌민박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쉼을 누리며 제주만의 특별한 한달살이를 즐기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□ 한편, ‘안전 인증 농어촌민박’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. 제주도는 기본시설·안전관리·범죄예방·위생관리 등 총 6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추진,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한 업소에 한해 해당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.

  • 목록
  •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?
  • 맨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