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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[보도자료] 더제주 포시즌과 함께 밭담길 걷고, 캠핑하고

작성일
2026-11-01
작성자
관광마케팅실
조회
130

더제주 포시즌과 함께 밭담길 걷고, 캠핑하고
트레킹·로컬체험·캠핑·공연까지 즐기며…제주관광공사-스노우피크
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 일환, 10.월 31일~11월 1일 신풍리서 추계 행사운영

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일대에서 추진한 「SNOW PEAK WAY 2026 IN JEJU」 행사를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
□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 올해 추진하고 있는‘더 제주 포시즌(The Jeju Four Seasons)’ 캠페인의 가을 콘텐츠 일환으로 추진됐으며, 제주 자연과 지역문화를 아웃도어 활동과 결합해 비수기에도 제주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.
❍ 참가자들은 신풍리 마을에서 2박을 하며 마을 공간과 시설을 함께 이용하고, 주민들과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.
❍ 특히 이번 행사는 제주 밭담 축제가 열리는 신풍리에서 진행되어서, 참가자들은 신풍리 마을의 밭담 길을 해설과 함께 하는 체험 시간을 가지며 제주 밭담의 의미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마련했다.
❍ 신풍리 마을에서는 밭담 길 체험 외에 참가자 대상 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인 천연염색, 빙떡 만들기와 감귤 따기 체험 등을 선보이며 마을의 문화와 자원을 알렸다.
❍ 저녁에는 참가자 대상 로컬밴드 등 야간 지역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.





□ 이번 행사를 통해 도와 공사는 사계절 제주에서 머무는 체류형 콘텐츠를 선보이는‘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’이 지향하는 사계절 체류형 목적지로 제주를 알리고, 읍면 지역의 고유자원과 아웃도어브랜드, 마을을 연계한 지역상생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.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이번 행사는 제주의 자연속에서 머물고, 마을의 매력과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을 보여준 자리”라며“향후에도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민간 브랜드와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확대해 제주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여행목적지로 지속적으로 브랜딩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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