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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섬 관광지역, 스마트 관광으로 코로나19 극복

작성일
2020-11-09
작성자
연구조사센터
조회
1003

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은숙)는 지난 11월 7일(토) ‘섬 관광지역의 코로나19 대응 및 스마트 관광’라는 주제로 개최된 ‘제4회 ITOP 국제정책세미나’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9일 밝혔다.



□ 본 세미나는 현재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ITOP(섬관광정책)포럼 회원지역과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섬 관광지역의 사례를 공유하고, 스마트 관광의 활용과 향후 과제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.



□ ‘제주지역의 코로나19 대응과 스마트 관광’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김승배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관광트렌드에 맞춘 안심·안전관광 체계 구축, 스마트관광 기반 조성 및 온라인 마케팅 강화, 관광 수용태세 혁신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, 제주형 뉴딜사업 추진 등의 관광전략을 강조했다. 또한 제주관광 빅데이터 포털 운영, 빅데이터 활용 제주관광 분석 현황 등 제주도의 스마트 관광 사례를 소개하며, 향후 제주형 디지털 뉴딜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빅데이터 융합, 지역데이터 자치권 확보,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.



□ ‘안전·책임관광지로서의 페낭’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여순힌 페낭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페낭 관광 경제 회복 자문위원회 구성,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및 정보 확산 방지 전담 조직 운영 등 코로나19에 대한 페낭의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. 그리고 책임관광과 코로나19 안전 인증 프로그램의 중요성 및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완화, 위기관리, 경제 회복 전략을 언급하며, 회복 가속화, 지속가능성, 회복력 증진의 세 가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. 



□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에는 김의근 ICC제주 대표이사를 좌장으로 자투퐁 카유사이 푸켓주정부 외무부 부장, 이다 아유 인다 유스티카리니 발리 관광청 마케팅부 부장, 박상원 홍콩폴리텍 교수가 참여했다.
   - 자투퐁 카유사이 푸켓주정부 외무부 부장은 한국 스마트 관광의 발전된 기술과 페낭의 코로나19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알게 됐다고 언급하며, 태국의 코로나19 대응의 가장 핵심은 공중 보건 자원 봉사자들이라고 설명했다.   
   - 이다 아유 인다 유스티카리니 발리 관광청 마케팅부 부장은 발리가 스마트 아일랜드 시스템 구축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,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 스마트 관광도시 구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.  
   - 박상원 홍콩폴리텍 교수는 지금의 관광시장 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 관광의 중요성을 언급하며, 여행자 맞춤형 정보 제공 시스템의 기능을 강조했다. 스마트 관광과 책임관광의 통합은 성공적인 위기관리를 위한 길이라고 주장했다.



□ 금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·오프라인 동시개최로 진행됐으며,   세미나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.
   - 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인원에 제한을 뒀으며, 마스크 착용, 발열 체크, 손소독제 비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진행했다.



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금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섬 관광지역의 고민과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”며 “향후 섬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힘쓸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



□ 문의 :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 (064-740-6099, yc0293@ijto.or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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