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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포스트코로나, 제주관광의 미래는 내게 맡겨라

작성일
2021-10-14
작성자
관광산업혁신그룹
조회
242

포스트코로나, 제주관광의 미래는 내게 맡겨라!

道-관광공사, 「2021 도전! J-스타트업」데모데이 개최

- 총 상금 1억원, 제주 대표 관광 창업 기업 ‘J-스타트업’ 지정

-  향후 3년간 제주관광공사 국·내외 마케팅 채널 활용 후속 지원 등






 □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(사장 고은숙)는 지난 13일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개최한 제주 기반 관광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『2021 도전! J-스타트업 데모데이』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.



 □ 금번 행사는 『2021 도전! J-스타트업』프로그램의 최종 마무리 행사로,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을 준수해 온·오프라인 동시 행사로 진행됐다.



 □ 이번 지원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시장을 대처하고, 제주관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함과 동시에 도내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. 총 72개의 업체가 지원했으며, 치열한 선정 경쟁을 거쳐 5개 기업이 선발돼 지난 6월부터 참여해왔다. 



 □ 공사는 선발된 5개 기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제주에서 상생 협력하면서 실제 성과 창출이 가능한지를 검증하고 보완하는 단계인 ‘비즈니스 빌드업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

   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비즈니스를 보완하고 시장검증을 추진하는 한편,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한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.



 □ 이러한 액셀러레이팅의 최종 단계로 금번 개최된 데모데이에선 국내 유명 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를 비롯한 스타트업 전문가들의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기업이 선정됐다. 평가를 거쳐 5,000만원 상금을 받은 대상의 주인공은 ‘해녀의 부엌(김하원대표)’이 차지했다. 이어 우수상은 ‘브로컬리컴퍼니(김지영대표)’, 혁신상은 ‘핑크랩터스(선우용대표)’, ‘슬리핑라이언(이용원대표)’, ‘레미디(김민희대표)’가 선정됐다. 

    ▸ <해녀의 부엌>은 제주 관광콘텐츠와 융합한 HMR(Home Meal Replacement, 가정대용식) 미디어 커머스 기업이다.

    ▸ <브로컬리컴퍼니>는 제주 로컬스토리 기반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추구하는 기업이다.

    ▸ <핑크랩터스>는 제주에서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과학 탐험 여행, ‘언톨드월드’를 서비스하는 기업이다.

    ▸ <슬리핑라이언>은 소리로 만나는 제주, 사운드 스케이프존을 서비스하는 기업이다.

    ▸ <레미디>는 관광폐기물로 구현한 제주 콘텐츠 융합 펫 브랜드 기업이다.






 □ 선정된 5개 기업은 제주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대표 관광 창업기업인 ‘J-스타트업’으로 지정되며, 앞으로 3년간 제주관광공사의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.



 □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“현 제주관광의 문제점을 해소하고, 코로나19 상황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적인 관광 서비스로 제주에 뿌리를 내리는 건강한 기업이 되길 기대한다”며 “앞으로 J-스타트업 4기에 지정된 기업이 미래 제주관광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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